정상적으로 맹출해 교합과 위생에 문제가 없다면 반드시 발치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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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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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진 대표원장 ·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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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모필리아라이프 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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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헤모필리아라이프
매복사랑니 발치, 정밀 진단과 의료진 경험이 중요한 이유
모든 사랑니를 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매복 형태와 신경까지의 거리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지므로, 발치 여부보다 정밀 진단이 먼저입니다.
사랑니는 환자마다 위치와 형태, 신경과의 거리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발치 여부만 판단하기보다 정밀검사를 통해 난이도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ARTICLE SUMMARY
기사에서 짚은 핵심
수평·부분 매복처럼 형태가 다양하고, 하치조신경이나 상악동과 가까우면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3D CT로 뿌리 형태와 신경까지의 거리를 확인한 뒤 환자별 발치 계획을 세웁니다.






